임신 9개월입니다.
임신 8개월 들어서면서..
무거운 짐을 들고 돌아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 날 밤부터 몸이 무척 힘들더라구요.
그때 이후 지금까지 계속 같은 증상입니다.
배가 아픈 것은 아니고...
정확히 어디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
질이나 자궁경부쪽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뻐근합니다.
평상시에는 큰 불편이 없는데...
밤에 누워있다가 자세를 바꾸거나, 앉으려고 몸을 일으킬 때는 여간 조심스럽지가 않습니다.
낮동안 피곤한 일이 있었으면 더 심해집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주기적으로 반복적인 통증이 아니면... 괜찮다고 하시고..
자세를 바꿀때 일시적 자궁수축으로 그럴 수 있다고만 하십니다.
혹자는 애가 빨리 나올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도 하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