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다구해야하는건지.....
임신해서 입덧이무지심해서 냄새는고사하구 수돗물흐르는것만봐두 바루 화장실달려가구 당연 살림을 못햇져..
울 작은시엄니 하시는말씀이 애가진게 유세냐구 넘못갖는아이가졌냐구
구박하시구 아이낳구퇴원하니 더운데 미역국끓여야한다구 투덜 그래서 미역국안먹는다구 그랫더니
잘됏다구 하시며 진짜 미역국안끓여주시구 몸조리두못하구
지금은 바람 만조금불어두 뼈마디에 바람송송들어와서 다리넘아파서 서지두걷지두못하구 짜증만
이게 관절염인가여....
잘몰라서
밤엔더욱심해지구
이제겨우 29인데 벌써 다리에 바람들어오구긴ㅂㅏ지입어두소용없구 제가이런애기하면 나이가몆인데 그런얘기하냐구 제데루 들어주려하지않구
지금두 다리아파서 한참을주물루구
님들 정말 몸조리잘하셔여...정말 후회스러워여...
편하게 집에서 신랑한테 해달라구할껄하구여...
이럴때뭐좋은약없을까여?
앞뒤가잘안맞져..글재주가없어서 긴 글읽어주신데 감사하구여...
감기조심하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