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둘째를 낳으러 8일뒤에 병원에 가야하는데요.(수술)
큰애(18개월)를 시댁에 맡겨야 하는데 제 옆에서 한번도 한시간도 떨어뜨려놓은 적이 없습니다.
저는 애기 낳을때 되어서 그때 떼어놓자고 하고 울 남편은 지금부터 적응시켜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경험한 맘들의 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