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4년차주부입니다
아직아이가 없어 병원두 다니구있구..........?
그것도 넘 속상한데.....
얼마전 남편이 회식을했습니다
회식자리에 같이 갔던 사람중 한분이 집에서 날리가 난나봅니다
그래서 나두 알게되었구요
술을1,2차하구 단란주점에가서 여자 랑브루스추고...모두들 흥에겨원
놀았다구 하더래요 그다음 안마시술소에가서 여자한테마사지 받구
자구샤워시켜주고 했다고 말하더랍니다
그걸 제에게 얘기해주더라구요 그집와이프가....
남편과얘기했죠
아니라구 얘기하더군요 그런데 자꾸상상하게 돼요
미치겠어요 그러면서 우리남편이 하는말이 난 내자신이젊다구 생각하기때문에
내 아내가 아줌마가 되는게 싫다구....너무슬퍼울고싶습니다
긴장감이 없다구......
선배님들 방법좀알려주세요
저에게는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