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질 부위가 간지럽고 영 불편해서 약을 병원에서 진료받고 타왔거든요.
하나는 후라시닐이라는 (인터넷에 보니깐 항원충제?)약, 겐타마이신 연고, 또 점액을 묽게 해주는 약을 주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질염인지 아님 성관계에서 생긴 건지 의심스러워서요. 남편이 혹시...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흰 관계도 거의 안 갖다시피했거든요. 제가 찜질방을 잘 다녀서 그것 때문에 그런가 싶은 생각도 들구요. 위의 약을 처방받았으면 어떤 종류의 질염인가요? 의사한테 물어보기도 그렇고 해서요. 질문 봐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