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입니다.
엄마가 지금은 야속하네요.
어려운 처지도 아닌데...
앞으로 살아야 될 사람이 더 어려운데..
엄마가 조금은 철이 없는거 같네요.
속상해도 실컷 울고 우리는 이담에 자식한테
바라지 맙시다.
자기들 부모 한테 손 안벌리고 살면 다행이지요.
훌훌 털어 벌세요.
참고 주지 마세요.
어려운 생활에 주고 손 쪽쪽빨면 그게 더 불효예요.
안주는 마음이 얼마나 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