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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가 야속해?


BY 소월 2003-10-11

동감입니다.

엄마가 지금은 야속하네요.

어려운 처지도 아닌데...

앞으로 살아야 될 사람이 더 어려운데..

엄마가 조금은 철이 없는거 같네요.

속상해도 실컷 울고 우리는 이담에 자식한테

바라지 맙시다.

자기들 부모 한테 손 안벌리고 살면 다행이지요.

훌훌 털어 벌세요.

참고 주지 마세요.

어려운 생활에 주고 손 쪽쪽빨면 그게 더 불효예요.

안주는 마음이 얼마나 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