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파트가 여지껏 위탁관리를 햇는데요.
그동안 관리실 직원(소장)외 자치위원회에서 우리가 낸 관리비를 넘 많이 해먹어
위탁관리에서 자치관리로 바꾸려고 합니다.
현재 관리소장은 쫓아내고 다른 소장이 와 잇는 상태구요.
자치위원회도 없앳구요.
이제 새로이 일할 자치위원을 뽑는데요.
같이 일을 햇던 사람들이 저더러 자치위원회 일을 좀 하랍니다.
근데 저는 아는 것도 없구요.
행여 사람들 구설수에 오를까 겁도 나구요.
저는 여지껏 나서서 하는 일은 안 해봣거든요.
근데 어째야 하는지 갈팡질팡합니다.
틀만 잡히면 이하긴 수월하다는데 지금이 문제네여.
관리소장이하 관리실 직원이 일을 제대로 하는지 감시하는 역할이라 더군요.
그동안에는 소장이 돈을 엄청 많이 빼먹은 사실을 캐냈습니다.
그래서 소장을 쫓아낸 상태입니다.
그동안 소장이랑 같이 자치위원들이 돈을 해 먹엇더군요.
관리비 못 낸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자치위원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소장이랑 같이 한달에 두세번은 횟집가서 회식하구요,
어떤 공사를 해도 금액이 작은 데가 적정한 가격으로 해야하는데 엄청 견적이 많이 나오ㄴ느데다 일부러 공사를 맡겻더군요.
그대신 장부는 그렇게 써놓고 뒷돈으로 소장이 챙기구요.
암튼 이런 일들이 있어 자치로 바꾸는데 저더러 해보라는데 혹시 아파트 자치위원을 하시는 분 조언좀 부탁합니다.
나편은 하지말라 는 안 하는데요앞에서 나서지 말고 뒤에서만 하랍니다.
그리고 혹 자치위원하시면서 아파트에서 주는 혜택이 있나요
우리 아파트는 그동안 자치위원들이 회식한 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번에 자치위원을 뽑으면 일반 관리비정도느 면제해주는게 어떻냐하는 안건을 내걸기로 했답니다.
이것도 작다면 작지마 크다면 또 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