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스타에 미친 인간 입니다.
저흰 맞벌이부부구요.. 아이 초등2년, 그리고 7살 이렇게 둘이지요..
울신랑 어느정도냐면요
퇴근하고 들어오면 (6:20)바로 컴퓨터 앞에앉아 저녁먹는시간 빼고
밤 1시까지 앉아 있습니다.
휴일이면 아침에 일어나 앉기시작하면 밥먹고 담배피는 시간빼고는 밤 1시까지 게임만 합니다.
정말 보기도 싫어요...
첨엔 싸움도 많이 했으나 이젠 포기상태지요..
저혼자 퇴근하고 들어와 아이들 챙기고 살림하기도 힘든데...
그 미친넘....하는 꼬라지하고는......
울신랑 아는 사람들은 다 중독이라고 하는데..
지 혼자 중독 아니라네요...
제 속은 이제 숯덩어리가 되었네요...
엊그제 그일로 또 한바탕......... 그리고 지금껏 냉전 상태지요...
제가 너무하는건가요,,,,
그인간이 미친건가요.........
그래도 지처럼 퇴근땡하년 집에 들어오는사람 없다고 큰소리 치네요...
게임이나 할려면 피씨방에나 기어가서 놀다 잠이나 자러 들어오던지....
정말 이젠 눈뜨고는 못보겠습니다....
다 포기한듯 하다가도 가끔 화가 나는걸 주체 할수가 없어요...
어케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