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돌아다니다 이상한사람이 와서 말걸어온적있나여?
뭐냐구여?
갑자기 있는데 와서 " 참 복이 많으시네여"
참내원 열불!!
복이 많다구여...
그러면서 계석 주절 주절 복이 많으시구 뭐 어쩌구 저쩌구...
참고로 저는 이런 사람들이 정말 많답니다
어제두 그러구..
열받네여..
화를 내야하는건지 그냥 바쁘다는 핑계로 이리저리 가버리지만
매번 그럴때마다 화가나여.
이런거 사이비 뭐 그런건가여?
그런사람들 대체 왜 그러는건지 아시는분 있나여?
도대체 무슨종교단체인가? 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다 복이 많타 어쩌구 저쩌구.
진짜루 복이 많으면 말이나 안하지여.
제가 보는사람입장에서 무지 멍청하게 생겻는지 아님 잘속아넘어가게 생겻는지
아 답답하구 오늘 짜증나는 하루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