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15

죽고싶다


BY 미쳐 2003-10-18

언젠가 제가여기에 우리남편 회식때 있어던 얘기를 쓴적이 있어요

뭐~~~~~~다들 알고 게시지만 단란주점에 안마시술소에....?

근데 어제도 회식을 했는데

단란주점에 가서 아줌마를 불러서 놀았다구 하네요

그렇다구 우리 남편이 시시콜콜 다얘기하는 시타일은 아니예요

우연히 알게되구 회식자리에  있던분 중에 가족분디 얘기해주구......?

제가 너무 아줌마가 되간다구 하던군요

집에만 있어 식상한지 저희는 아직 아이두없어요

방법이 없을 가요

남편이 습관이 되어가는 것같아요

미친겠어요

그래서 저두 또같이 할생각입니다

내일 서울가서  친구들 만나서 전화 안받구 새벽까지 술마시구 하려구요

밖으로 나도는 남편 가정적인 남편으로 하는방법.....

여러 선배님들 방법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