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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 자꾸 거절못할돈 빌려달라는데..


BY 울화 2003-10-18

울아즈버니 울신랑막내다   이아즈버니10살차이나는형 결혼하기전에 아즈버니 잘나가는공무원  ...가족에게 부인알게모르게 울신랑뿐아니라 가족많이챙겼단다

 

 

명퇴한지 한5년되었다 퇴직금이일시불.그냥다달이타는월급형2가지가있단다

아이들교육보험단단이들었다고 새댁때(10년쯤)들었다

그집아이(조카)대학생 명문대 다니며과외한다

현재 소위잘나가는동네산다 전세인지 자기집인지모르지만

형님 옷판매하신다(종업원)

 

 

울신랑 개인사업자다

 

포디고뭐디고 나수령액 160만원정도

외식비나 차기름값 경조사비 자기가충당하고

우린큰아이6학년(학원비2가지25만원)

작은아이(4학년보습9만원)

셋째 다달병원비10만원)

융자금32만원

관리비.보험료.핸드폰.전기등등185만원정도 있어야된다

1년전에는180만원갔다줫는데 지금어렵다고 이거갔다준다

모자란다고해도 직듬불경기라고 이것도 감사하란다 펄쩍뛰고

알아서 160에마추라고  이걸부식비로만 그럴수있다 하지만

수입없다고 관리비 학원비 전기료등등 안내는것 안닌데 참답답하다

매달 월급날 싸울숟없어 그냥부족분 카드로1년했드니 이자도많고 겁도나고 복잡해

마이너스통장에4백있다 가슴이답답하고 막내가 어리고 아픈아이다보니

내게맞는일자리가없다 이렇게 살아왓다

주일날 기도가운데 카드빛갚게 해주세요했다 기도를들어준신걸까?

 

아즈머니 만나잔다 물어볼깨 있다고 좀불길했다

1년전 작은조카 400만원울신랑 보내줬다 자기놀고있으니신경쓰래서

아버님 돌아가시면 남긴돈 나눈1400만원 있어서 자기도 가저갔으며(결혼할때400만원형이해줬다고 값는다고)

또술사다라고 만나자 만났더니 자기막내딸(조카)신경쓰래서4달재60만원씩붙였다고한다

요번에만나서는카드빛300만원 있다고 부탁한단다1000만원이야기하다300만원으로

거절못할금액으로..

참기가찬다 자기가족도어려워 카드돌려막기 하는데 형님네카드빛도 신경써야하나?

그래터트렸다나도 빛 있다고 그동안 이야기 못하던거 했더니 신원하기도하고

아즈버니내외가 괘심해따지고도싶고

정말동생에게 손벌릴만큼 어려울까요?

우린경기도외곽에산다 우리집이지만매가8000만원

형님은 전세라도1억6천정도한다

어렵다면 아이들 다 대학생인데 울동네 같으데 살면 안되나요

꼭 울동네서만나도 거금4만원하는 택시타고 간다 정말이해 안간다

다안보고 살고프다

남 신용 불량여부는 알길없나요?정말인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