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주부입니다.
오늘은 작은애가 너무 아파해서 마음이 너무도 아프네요.
전같으면 돌봐졌을텐데...
6살 사내아이를 집에 두고 출근하고 말았어요.
혼자있겠다고 다녀오라구 그러던군요.
다행이 직장하고 집이 가까워서 마음은 놓이는데 큰애가
학교에서 3시나 되서야 오는데 말입니다.
점심을 먹이고 돌아서는데 열이 오르고...
숨이 막히고 눈물이 나오려는걸 뒤로 하고 다시 회사로 왔어요.
잠시후에 엄마~ 나 많이 아파요~
어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