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철이 드는걸까여..
아님 나이가 드는걸까여..
언제부턴가 왠지 친구와 멀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결혼전부터인것 같아요..
내가 납친이 생겼다는 이후부터 차츰 멀어진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맘이 아픕니다..
친구를 넘 소중히 생각했기에 내가 더욱 연락을 했습니다..
그애 성격도 있지만 메세지도 씹힐때도 있었죠..
맘이 많이 상했습니다..
이젠 나도 덜 연락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 넘 생각을 하다보니 내맘 만 상하는것 같고해서..
그 친군 점점 멀어집니다..
생각 안하는게 내 정신 건강에 좋을꺼 같아서..
이젠 가끔 만나도 좀 어색합니다..
편하지가 않구..
아~~~
다른 애들은 모르겠는데 유독 그 애만 그럽니다..
속상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