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쓰신 글들을 읽고 제 마음이 좀 ㅎㅎㅎ
이곳에 속상한 마음을 올리는데 답변하시는 분들은
그분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기는 거녕 마음을 더욱
무겁게 하는글들로 답변을 많이 하시네요.
마음이 넘 아파,속상해 이곳에 글을 올리는데 어쩌면
그렇게 야박한 말들을 많이 올리는지....
전 무서워서 글 올리기 싫습니다.
서로 위로하고 푸념하려고 이곳에 글을 올리면 위로의
글을 올려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제가 넘 주제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