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데 마지막 부분만 넘 선명해요.
우리 딸아이가(5살) 갑자기 미장원에 다녀왔다고 하는데 머리를 보니 무슨 남자아이들 짧게 깍은 머리처럼 깍고 귀부분과 뒷부분에 꼬리를 달은것처럼 머리가 남아 있더라고요.
지금 아이는 머리가 긴데 머리를 깍은 꿈을 꾸니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해몽좀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