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하이리빙(다단계는 아니라고하더군요-암웨이한국판)을 한다고 난리난리
미치겠음다.
그런거하다 돈날린인간들 많이 봤거든요.
남편을 못믿는것은 아니지만 왕창미쳐있는것이 ...
저는 조금 거들어 주려고 했지만
이놈의 인간이 이것저것 샘플로 써봐야 한다며 자꾸뭘 사려고하는데
난 정말이지 맘이 들지 않아서 여러번 티격태격하다가 오늘 ㅜㅜ
드뎌 지가 막나갔심더
그랬더니 나간답니다.
그러라고 했죠ㅜㅜ
혹 이런것 해보셨거나 지금하고계신 아짐들계시면 꼭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