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시외삼촌 사업장에서 모든걸 맡아 하는,,,,말하자면
바지 사장인 격이다,,,,지금 신랑과 나의 위치가,,,
그래서 그런지 울 시외삼촌,,,,우리가 사는집이 모텔인양 ㅠㅠ
드나들면 내연에 술집뇨자랑 자구간다,,,아무런 거리낌 없이,,,
나 도딱고 산다,,,,
아이들 있는데서도 목욕탕에 같이 들어갓다 나온다,,,
내눈엔 그런 사람 미친개 같아,,,구역질 난다
근데도 보고 있어야 하는 현실,,,,참 말로 표현 못하겟다
그냥 소 딱보듯 하고 지낸다,,,,
자기 몸은 죽어라 씻으면서,,,,술집 주인이랑 바람나
허구헌날 잠이나 자는 사람,,,,글구 여기와선
여기 저기 지저분하다고 지적한다
모가 더 지저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