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줌마들과 친하게 지내는분들
많으실텐데 문제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겁니다
같은 엄마들끼리 친하게 지내는분들 많으실테지만
저처럼 이렇게 가슴이 콩닥콩닥 할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 그것도 같은 동네엄마,,,
이런사람 있는가요?
아니면 제가 약간 맛이 간걸까요?
애키우기도 바쁜 아줌마가
제가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