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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집없는 설움일까요?


BY 세입자 2004-04-23

요즘처럼 자고일어나면 집값이 치솟는 현실에서 집주인또한 제맘을 편치않게하네요

 

이사를 한후에도 퇴거를 해가지안아서 세금이며,모든게 아직 우리집으로 날아오네요

 

거기까지는 괜찮지만 ,날아오는 세금을 가만히 보아하니 하나같이 독촉장이며  과태료

 

청구서 네요.   얼마전엔 카드회사에서 내용증명까지 오더니, 며칠전엔 급기야 카드사

 

직원이 집으로 찾아왔네요.   누구씨 찾으며.... 저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저 어떡하면좋을까요? 계약기간은 아직 멀었구.... 이러다 집이 어떻게 되는건 아닌지...

 

있는사람들에겐 몇푼안되는 돈이겠지만 제겐 전재산인데...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슨 좋은방법은 없을까요?

 

하루하루 답답한심경입니다... 아컴 선배후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집은 전세권설정은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