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아빠? 부모는 다 그런가요.
어제 5일 친구랑 동동주 한잔하고 가락문화재 야시장 구경을 갔구던요.
구경을 하다가 부모를 잃어 울고 있는 3살정도 되는 아이를 보았답니다.
그때 초등학생아이들도 옆에 있었고 친구랑 나는 혹시나 하여 목걸이를 찾았고 다행이 이름이 김하정이라고 전화번호도 적혀 있었답니다.
옆의 남학생이 폰으로 전화를 하였지만 부모가 모두 놀러나왔는지 집에는 전화를 받지않았답니다.
본부석도 없고 하여 머리를 짜내다가 노래부러는 곳에가서 방송을 하면 모두가 듣겠다는 학생의 말에 아이를 앉고 방송을 하였답니다.
조금있어니 다행이 아빠 되는 분이 찾아 와서 아이를 데려 갔는데 고맙다는 말 한마디않고 아이만 빼앗아가듯이 안고 가는 거예요.
무슨 그런 싸가지가 있어요 .
친구랑 우리 부부도 그렇지만 학생들에게 무안하였답니다.
적어도 고맙다는 인사정도는 하여야 되는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 .
물에 빠진사람 구해주면 내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더니 , 아이 유괴하였다는 소리안들은걸로 만족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