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의 차 옆자리는 항상 시어머님이 앉으십니다.
애가 둘(7살,3살) 입니다.
작은애가 어렸을때는 제가 봐야 되기 때문에 당연히 뒷자리에 앉아서 가야죠.
주말에 근처에 놀러갈때나 3시간 정도 걸리는 시댁에 가더라도 항상
앞에 앉으십니다.
우리신랑이랑 어머님 참 얘기 많이 합니다.
저 뒤에 앉아서 멍하니 있습니다.
당연히 제가 뒤에 앉아야 되는데 가끔씩은 짜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