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아기는신중하게....
정말로요......
시어머니, 조아요! 그건,당신이선택하고사랑한사람의부모님이니까.....
제가보기엔,님의남편,나아지기엔,
님의시자들이 너무드세네요....
아기하나낳으면, 좀나아지지않을까? 생각이들때가올거예요.......
제발........
신중하게.......
지금벌써부터 이런식이라면, 병원까지가야할상황이라면,
남편을설득해서,몇년간안보고사는방법이아니라면,
님이너무 힘들겠는데.......
어쩌나......
아이가생긴후에도,그런일들이 생긴다면 지금부터한숨나네.......
부탁해요......
준비된엄마가......현명한판단을........
지금 가슴아픈건 암것두 아닐수있어요.
아이가생긴후,
그서러움을 아이와 같이하긴, 님이너무불쌍하고,
그아이도 너무 힘들거예요.
신중하게.......
앞에님들처럼, 무시하는방법도한번해보고요,
남편을잘좀 설득도좀 해보고요......
(내좁은소견으로는,무식하게게기는게.......?)
내가잘살아야 나중에 대우받습니다.
지금말안한다고,
지금참고있다고,
좋은며늘,좋은아내, 아닙니다.
십년후,이십년후,지금이자리에있어야,
그들의 며늘, 아내입니다.
맘굳게가지시고, 힘네세요,
어떤판단을한다해도,
친정부모도,님이이렇게 사는거 ,원치않으실거예요.
지금아이가없다면,다시한번생각해보심이.....
유유부단한남편! 아내평생고생시킴니다.
너무극단적인말인가요?
지금창피하다고, 남의 눈이 무서워서?
아이까지낳고 울고불고하는것보담은,
단한가지!!!!!!!!!!!
님이,
남편을 님보다더 사랑한다면........
??????????
~~~~~~~~~~죄송요,한참쓰고나니,이곳으로나와버렸네요......
~~~~~~~~~~간만에와서리......죄송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