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제 마음을 읽어줘서
님들 때문에 조금 위안이 됩니다. 어제 제가 그 답글을 보고 얼마나 답답했는지
다시는 아컴에 수다 안떨어야지 생각했었는데, 님들 때문에 조금 나아졌어요.
그렇게 제가 돌팔매질만큼의 질타를 받을 정도로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나는 스스로
생각합니다.
어쨋던 , 여러분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 억울한 마음 알아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