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 !!! 정말 내 말은 개똥으로 듣는다. 이런 내가 밉다
남자앞에서 아무런 대책이 없는내자신이....
또 12시다 속이 부글부글 손발이 떨린다
이주전 외박하고 (아침 8시에 귀가) 일주일전 새벽3시 귀가
또 오늘!!!! 그리 다짐하건만 `12시를 향한다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별 방법다 쓰고 별 짓 미친짓도 다 해보지만
별수없다 항상 그때뿐 그 하루뿐이다 그 하루만 무릎꿇고 싹싹빌고
그 하루만 지나면 언제그랫냐 듯이 술이다
울 시엄마한테 하소연해도 지 아들이라고 별 소리안한다
자기 딸이 이렇게 맘 고생하고 외박하고 들어와도 그냥 그렇게 있을까
친정 엄마한테도 친구한테도 그 누구한테도 말못하겠다
내 속이 터지겠다
여러분 내가 이렇게 살아야 될까요???
한없이 이혼하고 싶지만 울 친정엄마만 생각하면 못하겠네여
아이는 둘째치고,,,,,,, 저의 친정엄마는 과도 이상으로 걱정하기때문에 못해여
정말 미치겠네여
또 여자랑 있겠죠 뻔하지....
정말 내가 이젠 어캐해야 할지,,,,,
제 자신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