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월 울딸래미 문장으로 얘기도 하고 의사표현도 다하고간단한 질문에 대답도 합니다. 근데 또래에 비하면표현력이 4세수준정도나 될라나 의사소통이 잘 안되고 이해못하는 질문도 많고 정말 속상 속상 그자체입니다.이러다 학교 들어가서 따라가지도 못하고 왕따 당하면 어쩌나요? 이런생각 하면 잠도 안오고, 제가 오후에 열심히 시킨다고하지만 당체 그 속도가 느리니 이 일을 어찌해야 하는지방법좀 갈켜주세요. 혹 이랬던 아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