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남자지만 헤어짐이 행복한 선택이 될 것 같군요
순간 아픈 흔적이 되겠지만 남은 시간을 위해서
단 자녀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대화를 통해 이해를 구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겠죠.
자녀들도 부모의 고통스런 나날을 보았다면 더이상 힘든 세월을
살아가도록 원치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