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빌라에 삽니다.. 우리집에가 6살이구여.. 얼마전 윗층에 이사온 아이두 6살 같지여
첨에는 우리아이와 친한 친구가생겨서 너무 좋아했지여..그런데 아이 엄마가 저하구는
성격이 달라두 넘 달라서..예를 들면..새벽 7시에 저희집 문을 두두려서 열여보니 윗층 아이
가 "아줌마 지니랑 놀라구여"하더군요..좋게 올려 보냈지여..10분후 또.. 그러기를 몇번
울 신랑이 나가서 나중에 놀라구 하니깐 그제서야 자기집으로 들어 가더군요..
그리구 유치원 끝나는 시간에 꼭 올라가기전에 꼭 문을 두두리구여..아직 작은애가 어려서
낮잠을 자거든요.. 윗층에 사는 아이엄마두 다 알텐데..오늘두 새벽부터 문을 두두리구여..
제가 불편하니깐 그리 친하게 지내구 싶지 않지만 아이를 위해서 별말을 안했는데..
오늘은 제가 청소하느라구 현관을 열어 놓구 밖으로 나왔지여.. 윗층 아이가 저희집에서
손을 씻는다구 하더군요.. 저는 작은아이 보느라구 윗층여자가 안되하는 소리가 들리게에]
자기 집으로 들어간줄 알았는데...저희 욕실에서 아이의 손을 씻기구 있더군요.. 눈치가
없는건지 울 남편 부모나 아이나 다 똑같다구 하더군요.. 휴일날 직장다니는 남편 늦잠두
못자구여..저희집에 손님이 오셔두 아이를 데려가려구 안하구여.. 앞으로 계속 봐야 하는데
아래윗층살면서 괴롭네여..저 아이들 많이 예뻐하는데 그아이는 그렇네여..
어떻게 해결을 봐야 할지..물론 아이니깐 하구 넘기는 일두 많지만 제가 넘 스트레스를 받아
서여... 아이들 자전거두 그집 아이만 탑니다.. 우리아이가 탄다구 달라구 하면 싫어 하면서
도망을 가지여..넘 속상하더군요.. 우리 큰애가 "엄마 우리자전거 누가 가져갔어" 하길래
봤더니 없어져서 한참을 찾아주 안보이구 잃어 버렸나 했더니.. 앞에는 큰애 뒤에는 작은애
태워서 깜깜한 저녁에 들어 오데여.. 내가 넘 과민 반응인건지...하여간 그간에 일을 다
쓸려면 제 복장이 터지네여... 어떻게 애기해야 서로가 편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