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줌마가 충고를했는데..
아이에 대해서..
다른 아줌마들에게 우리아이에 대해 물어도 별다른 얘기 없엇는데..
그랫더니.. 충고한 아줌마가..
'물어보면 대답해주겠느냐고.. 내 귀를 내가 막는것이라고..'
이건 무슨 얘기일까요.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