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께 여쭤볼께요..
저희 아들이 온살배기입니다. (99. 1월생)
체격이 좀 약한편입니다.
내년에 초등학교에 보내야 할지 걱정이네요..
그리고 집에서는 말썽꾸러기인데 밖에 나가면 엄청 내성적입니다.
책도 소곤소곤 읽고, 얼마전에 유치원에 어머니 수업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저희 애 혼자만 발표를 안했습니다. 못한다 하네요..
좀 명랑하게 키울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웅변학원을 보낼까 하는데 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