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로 이사온지2년이 됬습니다
이웃에... 남편과이혼하고 중딩고딩딸2명과함께 밤에 일다니며 사는이웃이 있습니다
지하에는 그집친정부모가 살고있습니다
제가 이사온날 액자달려고 못을박을때 그집도 같이 망치질하고(어이가없었습니다 )
이사온날은 누구든지 다 시끄럽잖아요 이사온다음날은 우리집현관문앞에 굵은소금을
뿌려놨었습니다 (이사와서 시끄럽게해 그런가부다하고 조용히 쓸었죠)
그집할머니가 우리집에 자주놀러와 딸하고 서로 맘이안맞아 다툰얘기며 할머니자신이
식모살이 20년했다는등 힘들게 살아온거며 온갖스트레스 쌓인일을 저에게 하곤했는데
점점 정도가 지나쳐 하루에 4-5번 거의 할머니집수준으로 시두때두없이 오곤했었습니다
고민끝에 가끔놀러오시라고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담날 또 우리집현관문앞에 굵은소금 왕창 뿌려놨었습니다
그이후로 서로 마주치면 어색한인사하고 그러면서 지냈는데 문제는
저의집 우편함에 우편물이 자주 없어지고 또는 반이 찢어진체 들어있고 어떤날은 봉투입구
가 띁어진채로 있곤합니다 또 우리집현관앞에 흙이나 쓰레기를 고의적으로 놓고가고
가래침 뱉어놓고 새벽에3시에 현관벨 눌러놓고 살짝 도망가고..들어가는뒷모습까지
목격해서 그집벨눌러 나오라고 했더니 안나오더라구요..휴..
할머니가 중2손녀한테 말하면 중2학생이 그럽니다 ..몇번 목격했으나 이웃서
더 불편하게 살일이 싫어 말은 안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꾸준히 저를 힘들게 하는데 어떻게 해결해야될지..경찰서에 말을했더니
증거없이는 안된다는데 금새 해놓고도 오리발내미는 사람들입니다
이런이웃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