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ㅆ가 정말 덥네요. 안티 여러분 더운게 건강들 조심하세요.
다름 아닌 제 걱정이라 그럴까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결혼한지 15년이 됐습니다. 그전에 4식구만 재미있게 살고 있었는데
왠수같은 시숙이 빚을 지고 말아서 아파트 두체를 팔고 같이 살게
되었지요. 나는 애기 아빠한테 같이 살면은 여러가지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했는데 자기도 아들이라고 모셔야 된다고
하는데 할수 없이 살고 있는데 점점 생활은 나아지는 기색이 없고
속이 상한가 봅니다. 그래서 정말 삼일이 멀다 남편가 싸우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남편이 저의 편을 드는건지
가운데서 어떡해 해야될지를 모르는건지 그냥 내가 하는 행동들을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시어머니는 점심 때만 되면 얌체같이
살짝나가서 노인정 점심먹고 저녁때 들어오고, 시아버지는 나이가 먹어서 아프지도
않은데 노상 방콕하게 있습니다. 얼마나 꼴보기 싫은지 정말 밉습니다.
드시는것은 남도 생각하지 않고 혼자 다 드시고 애 아빠가 안방에 들어가면은
아니 딸들이 온다고 하면은 멀쩡했던 사람이 아프다고 누워계시니 얼마나
짜증이 나는줄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생각한 끝에 시어머니도 젊고,시숙도
있으니 분가하기로 결정이 ㅈㅈ집이 팔리지 않아서 그러니 좋은방법ㅂ 있으면
알려주세요. 애기 아빠도 부모라지만 너무 하니깐 싫어 하더라고요.
내 ㅇㅇㅇㅇ앞에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지만 서도 ....
요새 날씨가 덥잖아요 전 옷도 벗지 못하고 선풍기를 독차지 하고 있습니ㄱ다.
아이들한테 소리만 지르고 있지요. 더우니깐 시자 들어간 사람들이
꼴보기가 싫어요 어저면 ㅈㅈ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