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시겠어요.....
저두요 조금은 같은 면이 있어서요,,, 다름아니라 아들형제가 많은데도 아직두 아들편만드시는것 같아서요 나는 결혼생활두 십여년 됬는데 신경쓰지마라 걱정하지 말구 너네만 잘 살면 된다 하시는데 어쩌다 돈이 있는것 같으면 돈을 바라는 마음은 어떤것인지 참 섭섭하더라구요. 머느리한테 차라리 이래저래서 좀 필요한데 너네두 힘들텐데 어렵겠지만 보태줄 수 없겠니하구 물으면 마음이라도 성의껏 조금이나마 드리겠건만 여태 한번두 그런 적이 없었거든요. 난 도대체 이해가 안 돼요 왜 시어머니들은 그러는지 뒤에서 그러는지 말이에요. 정말정말 그럴때마다 짜증나요, 남편은 또 자기 엄마니까 이해하라구는 하지만
나두 애들 키우면서 같은 엄마가 되보니 이해를 하려구 노력을 해두 마음이 영 아니더라구요. 참 앞으로도 그럴지 고민이 돼요 .....
답변 해 주실 분 있으시면 조언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