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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정말 여자쪽이 약점인가요?


BY 꽃님이 2004-06-20

이럴땐 정말어떻게  해야되여????

   친정오빠가  바람난  사실을  말해야할

 일이  있어서    걍 말했읍니다

  친정오빠가  여자랑 바람나서   한달간  바람나더니

  동생인  저에게  돈을궈달라고 전화하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

  저는  일않하고  놀고 있는지가 꽤 되거든요....

 

   그래서  신랑돈가지고  빠듯하다했더니   욕하고죽여버리겠다하여

    저도  저희 오빠제정신이  아닌거같아  싸웠지요

  알고봤더니   그바람난여자랑  뭐사먹을라고

  그러는거더라구요

 어쩌다가  신랑하고  술마시다가 그날 신랑에게

  그냥말을 했지요

   너무화는나는데   어디다가  하소연할때없구요

  그래서  말했더니   신랑 왈......

 

   신경쓰지말라며  저를위로했지여...

 

  근데  저히 엄마한테  혼났어요

 왜얘기하냐구요

그러면   나중에  남자들이     우리 친정을  무시한다나요

   

   그게  정말그런가요??????

    저히 신랑은   속이  깊고   냉정한사람이라서

  그러질    않을거 같은데....

   아닌가요?????

 

   언니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로   지금은   결혼한지  2년 밖에  안되어서

   신랑이   웃으면서  널위하지만  

   나중엔     아마   무슨일터지면  정말   저를   무시하나요???????

 

  그리구   제가  신랑한테   말한게   정말   실수인가요???

  

  언니들    리플부탁해여

많은경험한     나이많은언니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