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41

제친구도 (293174답변이예요)


BY 감자 2004-06-21

큰아들을 엄청 힘들게 낳았어요.

하루 틀고도 집게로 끄집어 내서

아이가 한참동안 머리가 좀 찌그러져 있었죠

그래서 아이를 안낳겠다 싶었는데

얼마전에 또 낳았어요.

딸로요. 수월하더래요.

딸이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제친구도 33살이에요. 

걱정 마세요. 아이 너무 예뻐요.

쑥쑥낳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