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을 엄청 힘들게 낳았어요.
하루 틀고도 집게로 끄집어 내서
아이가 한참동안 머리가 좀 찌그러져 있었죠
그래서 아이를 안낳겠다 싶었는데
얼마전에 또 낳았어요.
딸로요. 수월하더래요.
딸이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제친구도 33살이에요.
걱정 마세요. 아이 너무 예뻐요.
쑥쑥낳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