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스보고 너무 화가 치밀고 분노스럽네요...
선량한 한 민간인이 인질로 잡혀서 나는 살고 싶다고 절규하는 모습이란...
정말 가슴이 찢어 질 듯 합니다.
그런데도 정부에서는 여전히 파병 불변이란 방침을 발표하고 있네요...
김선일씨가 자신들의 자식이라면...이럴 수가 있을까요...
이제 내일 새벽이면 김선일씨의 생명이 경절될터인데...
자신의 자식이라면 이럴 수 있을까요...
전혀 남남인 저도 오늘 잠을 쉬이 이룰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김선일씨의 무사귀환을 빌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