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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요..


BY 못난이 2004-07-04

남편이 자기가 운영자로 있는 카페에 들어갔다가

리플달아놓은 거보고 열받아서..남편과 말안하고 지낸지 3일째

이틀째인 어젠 퇴근하고 오더니 기분이 좋은지 저한테 말을 걸길래

그 말을 씹었어여

오늘은 아예 말을 안하네요

애들하곤 말하죠

번번이 말 안할때 항상 제가 먼저 말걸고 잘때는 옆에 가고..

그렇거든요

이번엔 은근히 열받아서요..

말안하고 며칠 가나 볼려구요

울 남편 자존심 굉장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