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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오늘 쓴 글


BY . 2004-07-04

예수님의 경고(김선일 사건을 보고)

 

이땅 대한민국이 살기좋은 나라가 되려면 폭력문화를 추방해야 된다. 옛말에 북어와 마누라는 3일에 한번씩 패야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취리히 제네바 벤쿠버 시드니 등등은 친절하고 폭력이 없기 때문에 마음놓고 평화를 누리며 생활할 수가 있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뽑혔다. 예수께서 가장 강조하신 단어가 대략 두가지인데 첫째는 진실로 진실로 라는 표현이고 두 번 째로는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말씀이다. 첫째로 언어폭력을 추방해야 된다. 한국 사회는 무당 문화가 팽배하기 때문에 언어폭력이 심각한 수준이다. 툭하면 죽인다는 말이 너무 쉽게 입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이웃또는 학교 동료 간에도 너 죽고싶어? 밤길 조심해. 칼침 맞고 싶어? 심지어는 장마철에 벼락이나 맞아라. 또 무당들은 자기한테 함부로 말하면 입이 삐뚤어진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자식이나 남편 아내가 죽는다 라고하여 병을 주고 공포심을 갖게하여 돈을 뜯어낸다. 말이 씨가 되는수도 있다. 요즘에는 가수들의 대중가요 가사중에도 욕설을 넣어 언어폭력을 조장하기도 한다. 인터넷 문화는 언어폭력을 더욱 부채질한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형제에게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간다고 했다. 산상수훈에서 제일 먼저 가르쳐 주신 말씀이다. 둘째로 성폭력이다. 오늘날 인터넷이나 또는 비디오 등을 통하여 음란문화가 성행하고 있다. 마치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를 방불케 한다. 십대 미혼모가 많이 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더더구나 정력제(비아그라)니 뭐니 해서 음란문화를 부채질 함으로서 평범한 주부가 한 번 탈선하면 가정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한 번 탈선한 학생은 자살충동이나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훨씬 높게 나타난다고 미국에서 발표했다. 히브리서에 침소를 더럽히지 말라고 하시며 하나님이 심판하신다고 하셨고 야고보서에 간음하는 여자들에게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라고 하셨다. 산상 수훈에서 두번째로 강조하신 말씀은 마음으로 음욕을 품거나 눈이나 손이나 발로 범죄하면 지옥에 간다고 경고하셨다. 바울 사도는 죄 중에서 가장 강력한 죄가 몸으로 짓는 죄라고 했다. 창기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하나된다고 하셨다. 셋째로 조직폭력이다. 폭력을 미화한 영화 드라마 등 치고받고 죽이는 액션물이 아니면 사람들의 흥미를 끌지 못한다. 그러므로 더욱더 강력한 액션물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 조폭문화가 판치는 곳에는 누구나 가기를 꺼려한다. 폭력을 직접 당한 사람은 몸서리치는 악몽을 꾸기도 한다. 최근에 이라크 사건, 공중전화 살인사건, 그리고 섬에 끌려가 44년간 폭행당하며 노예로 살다 풀려난 사건 등등 무자비한 난폭성을 보여주고 있다. 예수께서는 오른쪽 뺨을 치거든 왼뺨도 돌려대라고 하셨다. 폭력을 쓰지 말라는 뜻이다. 성경에도 가인같이 되지 말라고 했다. 계시록에도 흉악범(조직폭력배, 테러범등등)을 불신자 다음에 기록한 것을 보면 유황이 타는불못에 가장 먼저 떨어질 것이다. 결론적으로 사랑이 넘치는 천국같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폭력을 추방해야 할 것이다. 폭력문화를 추방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예수님 처럼 순종과 섬김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베푸는것 등을 철저히 교육시켜야 되겠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경제(돈) 뿐만 아니라 문화가 선진국이 돼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