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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쌍둥이엄마


BY 연년생 쌍둥이엄 2004-07-05

안녕하세요

전 큰애하나 바로밑에 쌍둥이를 놓은 연년생엄마랍니다..

남들은 연년생도 힘들텐데.......이러겠지요..

정말힘들어요....

친정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싶지만 직장인이여요...

시어머니는 놀면서 봐주지도 않아요 말만하면 몸이아프데요...

쌍둥이를 놓은지 이제1년이다되어가는데....제가 3명다키우고 있어요.....

근데 우리시어머니는 저녁에 밥을 차리라는군요

저녁마다 저희집에서 저녁 드실꺼라구요...정말 화가나요

남편에게 말하면 니가 한게뭐가있어그러냐고 시부모에게해준게 뭐가있냐는군요

시어머니는 너 힘든거알고만 있으면되는거아니냐 그러고요....

거기다 조금있으면 쌍둥이돌인데 집에서하라는군요....

화가나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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