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는것도 아니고 알고 지내는 동네 아줌마가 있습니다
저보다 두세살 어린걸로 알고 있는데
애들때문에 매일 얼굴을 맞데는 사이입니다
문제는 그렇다고 가정사나 개인적인 이야기 하는 사이도 아닌데
다른 사람과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지만,,,,
하루라도 안보이면 보고싶어서 다른일을 할수가 없네요
항상 의식하게 되고 갑자기 보면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이고,,,
안보이면 힘이 다빠질 정도인,,
친한친구나 동창등 친구들이 많지만
친구들한테서는 느껴보지 못한 마치 이성에게 느꼇던
감정이 생겨서 혼란 스럽습니다
그냥 평범한 주부일뿐인데....
같은 아파트 아줌마들 끼리 매일 붙어다니고 커피마시고
개인적인 이야기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많이 봤지만,,,
이건 뭔 조화인지~그냥 친해지고 싶은 호감이상인거 같아서
너무 힘드네요
그런 감정을 느낄때마다 더 피해지고 친하게 지낼수가 없습니다
주부님들 친하게 지내는 같은 동네 아줌마들끼리의
감정이 친한걸 떠나서 이렇게까지
느낄수가 있는건가요'?
여고시절에 그런 친구들 본적은 있지만
사실은 저는 한번도 그런감정 느껴본적은 없거던요
헌데 요즘에와서 보고듣지도 못한 이런느낌 어째야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