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가 자궁절제하는 수술을 해서 대학병원에 입원해계세요
한 5일이나 7일정도 입원하게 됏네여
문제는 병원비죠 어느집이든 병원비땜에 시끄럽지요
울아가씨들은 3인데 다들 힘들어서 못내고 낼사람은 형님과 저뿐이지요
엄니가 형님한테 병원비돈보태라고 80만원주셨다는데 오늘 알아봣더니 한 180정도 나올
것같데요 우선 80있고 나머진 둘이 반반식 부담하면 괜찬겟는데.......(80+50+50=180)
형님의 태도예요 전부터 엄니가 내가 돈내마하셧는데 그말을 철썩 같이 믿고 있엇나봐요
근데 엄니가 80밖에 안주니 돈나갈일이 생기잔아요
형님이 이번에 돈안낸다고 말햇는데 형편이 힘들다고 그런데 반반하면 한 50인데
그 돈 내기 힘들다고 엄니한테 돈 애기한다는거예요 이렇게 많이 나온다고....
그말을 꼭 해야할까요? 돈을 안준것도 아니고 80을 줫는데 50을 내기 힘들어서 엄니한테
돈애기한다느게 넘 이해가 안가요 어차피 나갈돈인데 끙끙알고 머리아파하고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제가 돈애기하면 그만하자하고 ....... 보험 약관대출하거나
아님 카드글거나 그런수를 못 굴려요.내야할건 내야되는데 그 사리판단을 잘 못 하더라구요
울형님하고 돈야그하면 속에서 천불이 올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