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와 십오년이상 살고있는 직장맘입니다.
요즘은 너무 답답해서 따로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집은 따로 또 있는데 초등학교 아이 생각하면 같이 살아야 하고
답답한거 생각하면 분가해야 하고
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분가할땐 뭐라 하고 나가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