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난 아이가 어금니전체 윗송곳니둘 앞니4개가 많이 썩어서 한달전 소아치과를 가서 상담을 하고 견적이 86만원이나왔어여 모두보험이 안된다더군여 그래서 어쩔수 없이 예약하구
집엘 왔죠 그 뒤 알아보니 보험치료가된다는걸알고 병원에 전활해서 보험처리되는걸루 해달랬더니 기분나쁘다는 목소리러 예약잡구서는 말두 안끝난는데 전활끊더군여
그리구 처음치료때아이가 엄청울었지여 그리구 오늘 두번째치료받구나와 계산할려니
아이가 넘 힘이쎄서 남자 선생님이하시는 곳으루 가라그러더군여 여기치과선생이 여자거든여
보험안되는 치료를해야 돈이되니 보험되는 치료는 힘들어서 못하겠다는 얘기로 들리더라구여 그래서 보험안되고 재워서 한는 치료를 하겠다하니 그럼생각해보구 전활달라더군여
다른맘들 계산할때두보니 현금내는걸강요하면서 카드로 할꺼면 병원건물옆 은행에서 현금서비스 받아오라고 그러더군여 한엄마는오늘 검진받구 보험은 안되냐 하니 의사진료비 외엔
보험이 안된다면서 거짓말을 하더라구여
병원이 아픈사람치료해주는 곳이라 알았는데 돈벌려고 눈을벌겋게뜬 괴물같더구녀
현금받아 세금안내려구 그러는지 정말어이가 없더군여
결국 다른병원 알아보려니 정말 열만 받내여
어떡하면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