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런데 글을올려보는 초보컴아지매입니다
전 요즘 고민이 있어요
마음에 병이났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가슴이조이듯이 아프고 부란하고 이것이 우울증 초기가 아닐까 싶네요
요는 두달전부터 저의 남편이 일만 마치면 밖으로나가는거예요 전에 안그러던 휴대폰에손도
못만지게하고요 딱히 물증이있는것도 아닌데 더속상한건 이런저런 생각이 안났으면 좋은데
괜히 부란하고 가슴이조이듯아프네요 그냥 우리남편 믿고싶은데
내가 이러는게 정말 싫은데 내마음이 무관심 해젔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내가 살겠는데 내가나를 죽이는일인데
그것이 안되네요
머리가 말을 안듯는건지 가슴이말을안듯는건지
남편한데 한달만 아니 보름만이라도 밖에 나가지말고나하고 이야기하고 지내면좀어떨까
이것만 고치면 되거든요 부란한거 가슴이조이듯 아픈거 숨이막힐듯이 갑갑한건
난내마음이 정말 싫어요
나어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