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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세요


BY jsmhy 2004-07-06

우리 딸(2003년9월15일 5살때)도  생일날  선물로 사준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오른쪽 어깨뼈가 부러져서 골절로 유치원도 한달간 못 나가고 주마다 정기검진을

했답니다  제가 임신초기라  지켜보지 않은 상태에서 다쳐 더 아이에게 미안하고

걱정도 컸지만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어른들보다 아이들의 뼈는 더 잘붙는다고

하셔 그냥 믿고  기부스만 했는데 정말 4주가되어 x-ray사진을 보니 왼쪽어깨보다

더 튼튼하게  붙었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아이들은 다치면서 크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