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클수록 이렇케 키우기 힘드네요
인터넷이라것이 이렇게 독이 되고 약이 될줄은...
이상한 사이트 야.. 벌써 다 봣을거고..
요즘 애들은 여자애들도 만만 찮습디다
어젯밤늦게 까지 핸펀을 갖고 있길래
압수해서 문자를 봤더니..
아마 또래 여학생인듯한데
성에(어떤 행위) 관한 이야기도 스스럼없이 한거 같아서
애인도 아니고..
한편으론 무지 놀라고
도데체 어떻게 해얄지...
남자친구고 남자끼리 하는 농담이라고
하는데... 문자를 읽어 보니 아닌듯~
핸펀을 압수를 해야는지 ...
한참 공부해야될 나이에...
도데체 어떻게 교육을 시켜얄지 ...
답글 부탁드립니다..
우리아들 이렇게 잡았다 ... 는 분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