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맘고생 크시겠습니다..하지만 섣불리 단정짓지 말고 좀더 두고 보세요..
핸펀 잠금장치 안해놨으면 한번 새벽에 잘때 몰래 확인해보시고 물증을 확보하세요..
그리고는 이거다 싶음 확터트리세요..
싸우는것도 좋은건 아니지만 참는것도 능사는 아니잖아요..
속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죠?
더 의심적은 행동하면 더 겉잡을수 없어지기 전에 대화를 통해서 조근조근 말씀하세요..
문자온거 그대로 얘기하면 거짓말은 못하겠죠..
사실 저두 비슷한 경험 있어여..
노래방 도우미랑 장난으로 주고받은 메일이었는데...
참다참다 확 받아버렸어요...
어찌어찌 장난삼아 그랬다하니 용서했지만 더 커지기전에 잡은건 잘한거같애요...
님 힘내고 속으로 삭히면 화병생겨요..
현명하게 대처하셔서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