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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이사해야할지?


BY 한심한이 2004-10-04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깜깜눈이라....

사실은 신랑은 안산 반월공단에서 일을 하구 빤한 월급쟁이라 제가 맞벌이를 했습니다.

회사에서 기혼자를 꺼려하고 아이까지 있는 관계로 수원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이번에 수지고등학교 근처로 발령이 났습니다.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찌. 오기로 아줌마의 파워를 보여주며 악착 같이 다녀야 할지 ,,,,, 막막합니다.

수지가 살만 한지요?

또한 아이 어린이집이라든가 아직 21개월이라 보모가 키워 주었는데 ,양육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속상해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신랑은 계속 이사하면 자신이 힘들어 진다고 난리 입니다.

그러면서 돈벌어 오기를 원하고 ,,,,,,,미친넘!!

이런줄 알았으면,,,,사랑에 눈이 멀어 그깐 결혼이라는거 않할텐데.....

없는 돈에 월 50씩 뺏어가는 시댁도 싫고 지생각만하는 신랑은 더싫고,,,,,

제가 부부싸움하고 횡설수설하네요,,,,,

그넘의 돈이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