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년 아이 학부형인데요..한 반 아이들 엄마 때문에 너무 싫어요
나서기 좋아하고 나름대로 한다는 아이 엄마들??// 한반 전체가 엄마 모임을 만
들어서 임의대로 모임 규칙이 안나와도 회비는 꼬박꼬박 내야 한다고 하니
짜증이 나는데 누구 하나 불만소리를 안하니 모두들 아닌척 하고 앉아 있으니
그 동안 얼굴 하나 안 비친 나는 회비가 건 십만원 돈을 그냥 내자니 ...너무
속 상해서 적다면 적고 하지만 나에게는 많은 돈인데??그날은 그냥 핑게 대고
왔지만 안 낼수도 없고 어떡해야 하나요 얼굴 딱 깔고 그냥 넘겨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