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고.
12월에 아이 돌잔치를 합니다.
요즘 이것저것 많이들 이벤트를 하지만,
저흰 둘째아이도 또 경기도 별로 안좋다고 해서.
정말 저희가 정성들여 초대하고,
그냥 간소하게 저녁식사 대접하려고요,
제가 조언을 얻고자 하는건 다름아닌 돌잔치 끝나고 일명 답례품이라고 하죠.
전 솔직히 선물을 준다는건 별로라고 생각하는터라.
정성스럽게 떡을 포장해 드리려고 합니다.
어른들도 그게 좋다고 하시고.
떡을 마니 돌려야 아이가 건강하다고들 하시고..
아는집에서 그 자그마한 시계있죠? 그걸 선물받았거든요.
그런데 중국산이라 그런지 받아서 열어보니 유리(아크릴)가 깨어져있고.
어떤집은 건전지를 교체해도 안간다더군요.
그런거보면 참 의미가 없지싶어 큰아이때처럼 떡으로 하려고합니다.
돌잔치 가보신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와주신것에 대한 감사 드리는 마음을 전하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