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이랍니다.
늘 9시 30분경에는 재우려고 해요
3시 넘어서 유치원에서 오는데 낮잠도 안자니 낼을 위해서요
그런데 아주 피곤한 날을 제외하곤 11시나 되야 자네요
샤워하고 책 읽고 첨엔 좋게 굿바이 인사하고 뽀뽀하고 하다가 결국은 빨리 안자?//
소릴 지르게 되죠. 좋게 자면 좋은데 꼭 협박을 듣고 몸살 치다가 겨우 잡니다
그러곤 담날 8시30분에 유치원차가 오는데 8시 넘어서 깨워야 겨우 일어납니다..
제가 아침잠이 많아서 힘든점이 많았습니다
저 닮아서 그런거 같은데 이제 학교도 가야되고 성인이 되서도 그렇고
불편한 점이 많을텐데 생체 리듬을 바꿀수는 없는지요.
잠자란 소리가 스트레스일거예요. 아침에는 못일어나면서요
다른 아이들은 어떤가요?